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서빈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서빈
국내작가 문학가
남쪽 동해안 작은 도시에서 글을 쓰며 살고 있다. 보자기처럼 반듯한 까닭 없는 쓸쓸함을 좋아하고 거기, 가벼이 앉는 한 잎의 깨끗한 고독을 어여뻐 한다. 가끔 풀씨 같은 서정이 게으른 시간의 손바닥에 얹힐 때면 가만가만 시의 잎맥을 따라가 보기도 한다. 그간 여섯 권의 시집을 내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