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 미술교육전공 박사과정.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기술이 예술 경험 또는 배움의 방식을 비롯해 전반적인 인간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비인간 기술과 인간 사이의 관계는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그에 따른 예술가의 역할은 어떻게 변모하고 있는지 등에 관심이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시전시에서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스페이스씨 코리아나미술관에서 에듀케이터 및 *c-lab 큐레이터로 일한 바 있으며, 현재 인공지능이 예술 교육 영역에 새롭게 던지고 있는 다양한 질문들을 중심으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