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lle World 큐레이터, 심사역. 뮤지엄 경험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는 미국 서부 Silicon Valley에서 의제에 따라 유연하게 협업 및 전환되는 조직 문화에서 많은 영감을 받고 있다. 메타버스 전시 큐레이팅과 AI 도슨팅 개발을 고민하며 아티스트의 창작물을 전시, 아카이빙 및 판매할 수 있는 3D 마켓 플레이스 Camille World의 큐레이터 겸 심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블루메 미술관 학예팀장 및 한솔어린이뮤지움과 헬로우뮤지움에서 큐레이터와 에듀케이터로 일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에서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가르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