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의 변화와 혁신을 연구하는 기업의별 부속기관인 ‘세무사 미래전략 연구소’는 다음 저자들과 함께 ‘세무업의 위기, 세무사의 기회’를 모색하며, 세무사의 존재를 재정의하고자 했다. 풍부한 컨설팅 경험과 한국 세무사의 현실에 대한 깊은 이해를 지닌 김완일 세무사가 참여했다. 또한, 새로운 세무사업에는 마케팅적 사고가 필수적이라는 점에서, 마케팅 트렌드와 세무사의 비전을 제시할 전문가로 맹명관 박사가 함께했다. 마지막으로, 세무사업을 지속 가능한 새로운 산업으로 혁신하기 위한 브랜드 전략, 포지셔닝, 그리고 사업 전략부분은 ‘기업의별’ 나동환 대표가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