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모르드비노프(1911~1973)러시아의 레닌그라드에서 태어났으며, 일곱 살 때 러시아 혁명을 피해 파리로 이주했다. 대학 시절 신문과 잡지에 만화를 기고하기도 했다. 1940년 미국으로 건너간 그는, 1950년부터 작가인 윌리엄 립카인드(1904~1974)와 함께 '윌과 니콜라스'라는 이름으로 작품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1952년에 『내 뼈다귀야!』로 칼데콧 상을 받았다.
윌과 니콜라스의 작품으로는 『소년과 숲』『크리스마스 토끼』등 20여 권의 어린이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