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에 있는 백영고등학교에서 18년 차 국어 교사로 재직 중이며, 작가이자 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오마국(오분 만에 마스터하는 국어)>을 통해 다양한 국어 학습 콘텐츠와 AI 교육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동아일보> ‘미션 나의 문해력’ 지면에 문해력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방송통신고등학교 국어과 강사와 경기도교육청 학부모 교육 대표 강사로 위촉되었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등 교육 관련 기관과 다양한 협업을 이어 왔다. 최근에는 경기도 교육청 신나는 공유학교 ‘AI시대, 그래서 나는 토지를 읽는다’를 개설하여 박경리의 『토지』 전권을 읽으며 학생들과 인문학 토론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오분 만에 마스터하는 국어-문법편』, 『청소년을 위한 바로 써먹는 필수 AI 활용법』, 『나는 국어 교사입니다』(공저), 『대한민국 미래 교육 트렌드』(공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