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학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글을 통해 세상 속 작은 목소리들을 드러내는 일에 깊은 열정을 품고 있습니다. 그녀는 발표된 시들을 통해 창작의 글과 여성의 권리가 만나는 지점을 탐구했으며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 속에서 독자들이 서로 다른 삶과 고유한 관점을 깊이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또한 그녀는 젊은 여성 참정권 운동가의 용기와 실천 그리고 공동체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소설 《Writing Suffrage》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이 모든 열정은 결국 이 시집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녀는 시가 사람과 사람을 잇는 다리라고 믿습니다. 언어와 이야기는 바다를 건너고, 국경을 넘어, 낯선 이들의 마음을 이어주는 힘이 됩니다. 이 시의 저자들은 그녀가 글쓰기를 통해 성평등에 관한 관심을 확장해 나가도록 깊은 영감을 주었고, 그녀는 그들의 목소리가 세상과 만나는 무대를 만들었다는 것에 무한한 영광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