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은 김상중.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졸업하고, 극단 목화에서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시작했다. <주유소 습격사건>의 철가방 역으로 일약 인기를 얻기 시작, 감초 조연배우로 각광을 받고 있다. <흡혈형사 나도열>에서 단독 주연을 맡았다.
[필모그래피]
달마야 놀자(2001)|주연배우 화산고(2001)|주연배우 재밌는 영화(2002)|주연배우 바람의 전설(2004)|송만수 S 다이어리(2004)|정석 간큰가족(2005)|김명규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박성원 흡혈형사 나도열(2005)|나도열 흡혈형사 나도열+10분단편(2005)|주연배우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10분단편(2005)|주연배우 잔혹한 출근(2006)|너무나 인간적인 아마추어 유괴범 동철 쏜다(2006)|양철곤 그녀는 예뻤다(2008)|백일권 울학교 이티(2008)|천성근 오감도(2009)|주연배우
알렉스를 오랫동안 봐오면서, 반려견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진지하게 대하는 자세가 참 인상 깊었고, 그런 모습이 때로는 저에게 큰 자각을 주곤 했습니다. 그런 그가 반려견의 마음을 읽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을 낸다고 해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반려견을 처음 맞이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반려견이 말을 안 들어 속상한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합니다.
파리는 우리가 평생 한 번 가봐야 하는 도시다. 저자는 이 책에서 파리의 주요한 미술관뿐만 아니라 쇼팽이나 헤밍웨이, 빅토르 위고 같은 작가들이 파리에서 살아간 이야기도 들려준다. 배우인 나는 파리의 공동묘지에 묻혀 있는 이브 몽탕과 시몬 시뇨레, 「시네마 천국」의 필리프 누아레, 영화인 부부인 자크
드미와 아네스 바르다, 프랑수아 트뤼포와 잔 모로 같은 배우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읽었다. 여러분께 일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