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좋아 매일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스스로 생각하는 능동적인 독자로 자라는 모습을 보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현재는 독서교육 전문가들과 함께 혜다, 독서문해연구소를 운영하며, 독서교육의 이론과 현장을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과 진짜로 만나고, 그 경험을 통해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일이자 보람입니다. 저서로는 『AI 시대, 문해력은 이렇게 키웁니다』,『글쓰기가 제일 쉬웠어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