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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여는 읽기 쓰기 교육 실전 가이드 단독선출간,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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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일러두기
들어가며

1장 AI 시대, 책을 다시 읽다

1. 생각 근육이 약해지는 아이들
2. 능동적으로 읽는다는 것
3. AI는 독서를 어떻게 바꾸는가
4. 쉬워진 글쓰기, 달라진 고민
5. 생성형 AI 시대의 새로운 글쓰기

2장. 책이 좋아지는 순간을 만들자

1. 읽고 싶은 마음은 어디서 오는가
2. 호기심을 깨우는 질문의 힘
3. 영상, 게임, 책을 넘나드는 독서법
4. 놀이처럼 즐기는 책 경험

3장. 깊어지는 독서, AI와 함께

1. 이야기 세계로 들어가는 배경지식 쌓기
2. 독서가 쉬워지는 AI 활용법
3. 질문에 답하며 깊이 읽기
4. 생각을 확장하는 토론 파트너
5. AI와 함께하는 역할 중심 문학 동아리

4장. 글쓰기를 놀이로 바꾸는 마법

1. 한 줄부터 시작하기
2. 몰입의 순간을 만드는 법
3. 상상력을 깨우는 이야기 짓기
4. 감정을 표현하며 성장하는 아이들

5장 생각을 키우는 글쓰기는 다르다

1. 생각을 깨우는 5가지 방법
2. 자료를 똑똑하게 고르는 법
3. 구조로 설득력 높이기
4. 수정은 내가, 스스로 다듬기

나가며

저자 소개 2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좋아 매일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스스로 생각하는 능동적인 독자로 자라는 모습을 보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현재는 독서교육 전문가들과 함께 혜다, 독서문해연구소를 운영하며, 독서교육의 이론과 현장을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과 진짜로 만나고, 그 경험을 통해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일이자 보람입니다. 저서로는 『AI 시대, 문해력은 이렇게 키웁니다』,『글쓰기가 제일 쉬웠어요』가 있습니다.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며 글쓰기와 문해력 교육을 오래 고민해 왔습니다. 현재는 교육 스타트업 ㈜퓨처덕을 운영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글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글쓰기 교육 플랫폼 큐라이트(Quewrite)를 만들었습니다. 현장 경험과 콘텐츠 개발 노하우를 살려, AI를 어떻게 하면 교육에 잘 활용할 수 있을지 항상 연구하고 있습니다. 기술과 교육이 만나는 지점에서 아이들에게 더 나은 배움을 선물하는 것이 일이자 즐거움입니다. 저서로는 『AI 시대, 문해력은 이렇게 키웁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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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0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6.54MB ?
ISBN13
9791173557194

책 속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명확하다. 아이들이 책과 다시 만나고, 질문을 통해 생각을 확장하며,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의 목소리를 찾아가도록 돕는 일. 바로 그 여정에 인공지능이 ‘방해꾼’이 아니라 ‘동반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함께 찾아보고자 한다.
---「들어가며」중에서

부모의 전투적인 노력과 아이의 자연스러운 호기심 사이에는 작은 간극이 생긴다. 계획표대로 흘러가지 않는 현실 속에서 부모는 안타깝고, 아이는 부담을 느낀다. 결국 책과 아이 사이에는 숫자로 세운 분량이나 시간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책 읽는 즐거움’이다. 이 즐거움이 없으면 아무리 습관을 들여도, 아이는 마음속으로 책에서 조금씩 멀어질 수밖에 없다.
---「2장. 책이 좋아지는 순간을 만들자」중에서

AI를 활용한 글쓰기의 시작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한 번에 완성된 문장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단어 선택-문장 구성-표현 다듬기의 단계를 통해 아이가 충분히 생각하고 선택할 시간을 준다.
---「4장. 글쓰기를 놀이로 바꾸는 마법」중에서

물론 쓰다 보면 계획과 달라질 수 있다. 시작 부분을 쓰다가 갑자기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라 전개가 바뀌기도 하고, 예상했던 결말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도 괜찮다. 오히려 그것이 글쓰기의 재미다. 중요한 것은 내가 지금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아는 것이기 때문이다.
---「4장. 글쓰기를 놀이로 바꾸는 마법」중에서

아이들이 빈 종이 앞에서 더 이상 막막해하지 않는 것, 이미 쓸 생각과 펼칠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큰 변화다. 어떤 글이든 좋은 글은 결국 좋은 생각에서 나온다. 그리고 좋은 생각은 질문을 통해 만들어진다.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다양한 길을 경험한 아이들은, 생각이 저절로 떠오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임을 배우게 된다.

---「5장. 생각을 키우는 글쓰기는 다르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아이 맞춤 프롬프트로 만나는
‘진짜 문해력’의 힘!

교실과 거실에서 바로 활용하는,
스스로 생각하는 진짜 읽기&쓰기!


일기나 독후감 숙제도 AI로 딸깍하면 나오는 세상, 아이들은 문해력의 주도권을 빼앗기고 있다. 더 빠른 정보, 더 짧은 요약과 읽기, 더 쉬운 쓰기, 사라지는 질문은 사고의 근육을 마비시킨다. 이러한 시대에서 지혜롭게 AI를 활용하기란 어렵다. 아이들이 어른들보다 더 빠르게 AI를 배우고, 그것에 익숙해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AI가 대신 읽고 써주는 편의, 생각하지 않고도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효율에 기대는 대신, 아이 스스로 읽고, 묻고, 토론하고, 표현하는 힘을 키우도록 안내하는 실전 가이드이다. 책은 “AI를 어떻게 쓰느냐보다 무엇을 위해 쓰느냐”가 교육의 근원적인 질문이라고 선언한다. 그러면서 동시에 ‘어떻게 쓰는지’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즉, 원리와 도구를 동시에 제공하는 올인원 매뉴얼인 셈이다.

1장에서는 왜 지금 ‘생각하며 읽기’가 다시 중요해졌는지부터 이야기한다. 쉽게 얻는 답과 자동 요약이 만드는 사고의 게으름을 경고하고, AI를 검증과 확장의 도구로 전환 시키는 관점을 제시한다.

2장과 3장에서는 ‘책이 좋아지는 순간’, 그리고 ‘깊어지는 독서’를 소개한다. 아이의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큐레이션, 간단한 독서 전 질문 설계, 크로스 미디어 독서로 재미있게 읽기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배경지식을 쌓고 토론 파트너로서 AI를 활용하는 단계까지 나아간다.

4장은 글쓰기를 놀이로 바꾸는 방법을 소개한다. 한 줄부터 시작해 몰입을 만드는 프롬프트, 상상력을 깨우는 이야기 짓기, 감정 표현 훈련까지 아이가 공부나 일이 아닌, 놀이로 접근할 수 있게 한다.

5장은 ‘생각을 키우는 글쓰기’의 기준을 세운다. 그저 따라가고 반복하는 글쓰기와 사고력을 키우는 글쓰기가 무엇이 다른지 명확히 짚어 구분한다.

각 장마다 AI 프롬프트와 활용 예시가 상세히 수록되어 있어, 교사와 학부모가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이 프롬프트들이 ‘AI가 대신 답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도록 돕는’ 방식으로 설계되었다는 점이다. AI는 질문하고 제안하는 동반자 역할을 하며, 최종 선택과 표현은 아이가 직접 한다.

이 책은 읽기와 쓰기, 그리고 AI를 아이의 일상으로 끌어온다. 읽기와 쓰기를 이렇게 배운 아이들, AI를 이렇게 활용하며 자란 아이들은 문해력의 근본부터 달라진다. 이 책을 통해 질문 하나, 문장 한 줄로 시작하자!

문해력의 근본이 달라진다!

“AI는 방해꾼이 아닌 동반자”
문해력 교육의 패러다임 전환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AI를 어떻게 쓰느냐보다 무엇을 위해 쓰느냐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에듀테크 기획자 나기쁨은 “기술과 교육의 경계에서 일하며 항상 고민한 것은 기술이 교육의 본질을 어떻게 강화할 수 있는가였다”며 “AI는 읽기와 쓰기의 장벽을 낮추면서도, 동시에 사고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라고 강조했다. 독서교육 전문가 이제은은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며 느낀 것은, 아이들이 책을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책과 만나고, 생각하는 방법을 몰랐다는 것”이라며 “AI를 활용하면 아이의 수준과 관심사에 맞춘 질문 및 독서 설계가 가능해지고, 능동적 독자로 만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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