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밤을 새워서라도 놀 수 있으며 온갖 잡기에 관심이 많아요. 게임을 좋아하고, 캠핑 가서 맛있는 음식 먹는 것도 즐기며, 장작을 태우기도 좋아합니다. 삶에 커다란 목표가 있기보다는 그저 소소하게, 내가 사랑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과 부대끼면서 작은 웃음들에 만족하면서 살고 싶어요. 더 많은 사람들이 그런 삶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이 되도록 고민하고 움직이려 합니다. 독서는 꾸준히 하지만 늘 어렵습니다. 그래서 쉽게 말하고 쓰려고 노력합니다. 성균관대학교(B.A.), 서울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교 목회연구원을 수료, 현재는 서울 사당에 있는 더봄 교회를 꾸려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