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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란
蕙田 崔英蘭 혜전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56년 출생
작가이미지
최영란
국내작가 문학가
1956년 경북 상주 공성 출생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전신) 졸업
아랍에미리트 Corniche Hospital 간호사로 3년 근무
보건 진료소장 정년퇴임

도서관과 문화원에서
글쓰기 공부를 하며 서예와 문인화를 배우고 있다.

다움문학회 공동시집
《걸었던 길을 다시 걷다》
《거울의 그늘을 닦다》
《심심한 가 외로운 가》
《꽃잎도 아까워》
《구르는 것들의 모서리》가 있다.

2023, 2024년 노촌 이약동 청백리 백일장에
입상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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