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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열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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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열
국내작가
서울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졸업
미국 University of Texas 수학교육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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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의 수학자 크로네커는 “자연수는 신이 만들었고, 나머지 수들은 인간이 만들었다.”라고 하여 가장 자연스러우면서도 기본이 되는 자연수는 인간이 아닌 신의 창조물로 보았다. 이 자연수를 토대로 인간은 필요성에 따라 복잡한 수를 만들었다는 의미다. 지금 우리 인류의 문화에서 자연수를 제외하면 과연 무엇이 남을 것인가? 《페아노가 들려주는 자연수 이야기》를 통하여 한번 생각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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