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목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을까? 흙이 전해주는 평온함, 바람이 전해주는 속삭임, 그리고 자연 속에서 발견하는 치유의 힘을 느끼는 자연의 흙과 같은 치유전달자이다. 산림치유지도사로 치유농업과 자연의 치유력에 깊이 공감하며, 흙 위에 서 있을 때 가장 안전하고 편안해진다고 믿는다. 자연 속에서 평온과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치유의 과정을 통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참여한 공저로는 『어쩌다 환경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