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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근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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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55년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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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근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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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나,
1978년 《시문학》 주최 전국대학문예에서 시가 당선되었고,
1988년 《불교문학》 신인상과
2004년 《불교문예》 신인상 수상으로 등단했다.
2016년 제1회 불교문예작가상을 받았다.
시집으로, 『나무껍질 속은 따뜻하다』, 『환한 빈자리』, 『소가 간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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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앞에 섰을 때는 열중쉬어는 안 된다
우리詩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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