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사회학 전공 교수. KAIST 화학과에서 학사 학위, 과학기술정책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뒤, 위스콘신매디슨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과학기술사회학과 사회이론을 연구하며, 특히 계산사회과학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질적 연구를 수행하는 데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현재 인공지능과 사회의 공진화 관계를 융복합적 관점으로 연구하는 한국연구재단의 ‘글로벌 인문사회 융복합 연구그룹’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