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포항 출생. 2024년 9월 작가의 길을 걷기로 한다. 정해진 대로 살기보다 내면에서 바깥쪽으로 향하는 삶을 지향한다. 귀엽고 반항적인 매력을 담은 인스타툰 「냥굴일기」에서는 느림의 미학을 이야기하고, 포스타입에서 연재 중인 「바닷속 흑백의 빛깔」에서는 자신을 직면하며 정신질환에서 회복하는 과정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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