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여섯 살 난 딸아이의 엄마로서 뉴욕 교외에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던 중 첫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한 뒤 그와의 결혼생활에 관해 고백한 첫 책 『내겐 너무 완벽한 남편Perfection』이 많은 독자들의 사랑과 공감을 받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잡지 《글래머Glamour》, 《헤미스피어Hemispheres》, 온라인 스토리 사이트 mrbellersneighborhood.com 등 여러 매체에 다양한 여성 문제에 관해 글을 썼으며, 두번째 책 『에바와 이브Eva and Eve』도 출간했다.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딸, 파트너와 함께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