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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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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봉
국내작가
양승봉 선교사는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부산 복음병원에서 외과 수련을 받은 후 외과 전문의가 되었다. 누가회를 통해 처음 해외선교의 부르심을 받고, 뉴질랜드 성경대학에 서 2년간 훈련을 받았으며, 1995년부터 2009년까지 네팔 탄센병원과 파탄병원에서 의료선 교사로 섬겼다. 이후 2013년부터 3년간 베트남 롱안 세계로병원에서, 그리고 7년간 하노이 킴스클리닉에서 의료사역을 감당했다. 2023년 10월 귀국한 후 현재 부산외국어대학 보아스 메디컬 클리닉에서 학생들을 진료하고 있다. 저서로 『나마스떼 닥터 양』(생명의말 씀사), 공저로 『의료선교의 길을 묻다』(좋은씨 앗)가 있다. 가족으로는 세 아들 진모, 경모, 인모, 며느리 김다은, 손녀 하린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저의 막내 아들은 뉴질랜드 바닷가에서 서핑을 하다가 제레미를 만났고, 두 사람은 서핑 버디가 되었습니다. 제 아들이 더 능숙한 서퍼가 되듯이,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께서 갈릴리 바닷가에서 베드로와 안드레, 야보고와 요한을 제자로 부르시고, 부활 후 갈릴리 바닷가로 제자들을 찾아가신 것처럼, 오늘날도 바닷가로 몰려드는 10대, 20대를 찾아가 친구가 되고, 이들을 주께로 인도하는 서핑 처치가 왕성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니”(고전 9:22)
  • 상은이는 친구이지만 나에게 많은 영적인 통찰력과 선한 동기들을 깨우쳐 주었다. 상은이는 정말 다섯 달란트를 받은 하나님의 충성된 종이라고 생각을 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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