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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서시ㆍ찬란한 천국 편지 추모시ㆍ국경 없는 사랑 박상은 연보 나의 스토리 - 박상은 제1부 제 기억에는 그를 얼마나 기뻐하셨을지 - 홍정길 하나님의 소중한 아들 - 김운성 탁월한 리더 - 박용준 600개의 이메일 - 심재두 3 With Dr. Park in CMF conference,1981 - 배도선 멋진 테너 가수 - 유기환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그 - 조원민 멋있는 사나이 - 김명진 내가 닮고 싶은 리더 - 강범석 인턴이 감히 - 양승봉 내면에 보석을 간직한 사람 - 황영희 영원한 Following Duo - 이대희 처음 뵙겠습니다 - 최현일 못 다한 질문과 통로의 역할 - 김윤환 당신은 특별한 사람 - 김홍식, 성정미 그의 업적과 삶을 기술해 보면 - 최재욱 믿음의 가문 - 박혜경 제2부 그가 아프리카로 간 까닭은 아프리카에 남긴 사랑 - 백영심 슈퍼스타 설교가 - 강동원, 전진경 주먹밥이 정말 맛있네요 - 허일봉, 전미령 우리 모두는 그에게 속았습니다(?) - 박준범, 백지연 연결의 귀재 - 양승훈 나보고는 아프리카 가라더니 - 용태순 잘했고 고맙구나 - 곽재근, 최미리 사랑은 에어 앰블런스를 타고 - 이원준, 유해숙 The Late Professor Park _Drs. Grave and Irene Singogo Celebrating life of Dr. Sang Eun Park - Dr. Magandi 그리운 님 - 최원석 압도적 활약 - 이종섭 그와의 만남과 추억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은혜였다 - 김은석 제 인생을 바꾸셨죠 - 김현철 하나님의 계획하심 - 이경호 만날수록 기쁨이 샘솟는 사람_ 최재걸 못 다하신 일을 맡아서_ 홍건 제3부 그는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았을까 헌신의 유산을 남겨주신 멘토 - 채영광 북한선교를 꿈꾸던 박상은 장로 - 박은조 친구 박상은과 예수시대 - 나삼진 내가 만난 청년의사 박상은 - 나미애 부인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람 - 이상규 큰 바위 얼굴 - 이재훈 장기려 박사님과 닮은 생명존중 운동가 - 한기채 참 좋은 의사 - 이정숙 생명 존중 정신 - 홍순철 로잔4에서 - 안동일 진짜 장로 진짜 의사 - 한성식 제4부 가족들이 그에게 하고 싶었던 말 아름다운 사람 “박상은” - 이혜경 작은 예수 상은 - 박재천 동생을 그리며 - 박재형 부러운 그 순전한 믿음 - 박성순 상은 원장 - 박재열 사랑하는 동생을 먼저 떠나보내며 - 박재섭 쌍둥이의 조가(弔歌) - 박상진 그 사랑 Default - 박현정 제5부 그를 떠나 보내며 우리 모두는 당신에게 빚진 자입니다 - 안동일 박상은 동인 소천 - 이광호 박상은 하관예배 설교문 - 정현구 박상은 원장을 떠나보내고 - 송길원 박상은 원장, 그를 기억해야 할 이유 - 기독일보 사설 우리들의 누가 - 이승구 제6부 사진으로 보는 박상은의 삶과 신앙과 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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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를 삶의 중심에 두고 영적인 삶을 살다 간 우리의 친구, 우리의 멘토
사실 우리는 정말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들입니다. 각자의 재능과 은사를 통해서 누군가를 도와야 합니다. 또 누군가에게 물질이든 정서적이든 도움을 주고 받고 사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여기 박상은 원장은 그의 생전에 정말 수많은 영혼들을 사랑하고 섬기다 간 이 시대선한 의사입니다. 마치 ‘그 사람 바보의사, 장기려’처럼 그도 이에 못지않은 바보처럼 살아간 의사였습니다. 아니 실제로는 멋진 삶을 살다간 이 시대 진짜의사 중의 한 명이었습니다. 그의 생전의 삶을 기억하는 63인의 증언이 이를 뒷받침 하고 있습니다. 그는 진짜 의사였다고.. 우리가 믿음을 갖고 있다면 그와 같은 삶을 살아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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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장로님의 마음에는 늘 미래가 담겨 있었습니다. 이 땅의 교회들과 우리 사회의 미래를 늘 걱정했고, 세계 인류를 위한 마음이 컸습니다. - 김운성 (영락교회 위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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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생생한 목소리로 옆에서 말씀하고 계시는 듯하다.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 - 조원민 (다산퍼스트정형외과 원장,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 증경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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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은이는 친구이지만 나에게 많은 영적인 통찰력과 선한 동기들을 깨우쳐 주었다. 상은이는 정말 다섯 달란트를 받은 하나님의 충성된 종이라고 생각을 한다. - 양승봉 (외과 전문의, 네팔· 베트남 의료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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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고 싶어 하지 않는 곳에서, 아무도 하려 하지 않는 일들을 기쁘게 감당하신 원장님, 참으로 고맙고, 그립습니다. - 백영심 (말라위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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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나님은 이미 잠비아에 소아과 전문의를 준비시켜 놓으셨고 하나님의 때에 맞춰 박상은 원장님을 보내셔서 연결을 시켜주시다니.’ 이런 완벽한 예비하심이 있을 줄은... - 전미령 (잠비아 제라보건대학 치소모아동병원 아프리카미래재단 잠비아 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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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장로님은 자신이 “나가지 못한 선교사”라고 자주 표현했습니다. 항상 선교적 삶의 태도로 사는 그를 성도들은 당연히 존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박은조 (은혜샘물교회 은퇴목사, 아프간 선교회, 중국 선교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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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의 갈림길에 선 환자들 곁에 있어줄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던 박상은 선생은 부인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 이상규 (전)고신대 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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