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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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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규
국내작가 종교 저자
이상규 교수는 고신대학교 신학과(B.Th.)와 신학대학원(M.Div.), 그리고 대학원(Th.M.)을 거쳐 호주 장로교신학대학(PTC)에서 교회사를 연구하고 호주신학대학(ACT)에서 신학박사(Th.D.) 학위를 받았다. 미국 Calvin College와 Associated Mennonite Biblical Seminary 방문교수였고, 호주 Macquarie University 초기기독교연구소 연구교수(2002-2003)를 지냈다. 현재 고신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쓴 책으로는 『교회개혁사』(성광문화사), 『부산지방 기독교전래사』(도서출판 글마당), 『교회개혁과 부흥운동』(SFC), 『개혁주의란 무엇인가?』(고신대학교출판부), 『한국교회 역사와 신학』(생명의 양식). 『교양으로 읽는 역사』(SFC), To Korea With Love(PCV, Australia), 『한국교회사의 뒤안길』(킹덤북스), 『해방전후 한국장로교회의 역사와 신학』(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역사의 거울로 본 교회 신학 기독교』(생명의 양식), 『우리에게 평화를 주옵소서』(SFC) 등과 『베어드의 선교일기』(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 『헤리티지 스토리』 (CLC), 『군대가는 그리스도인에게』(John Driver, 대장간, 2021) 등 여러 역서가 있다. 부산 경남 지역 관련 연구로는 『부산지방 기독교 전래사』(글마당, 2001), 『부산 경남지역 기독교회의 선구자들』(고신대학교 출판부, 2012), 『경남지방 기독교 전래사』(부경교회사연구회, 2014), 『기억과 추억의 역사: 부산지방 초기 기독교』(한국교회와 역사연구소, 2019), 『6.25전쟁기 부산지방 기독교』(한국교회와 역사연구소, 2024)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오랜 외우畏友 박응규 박사의 『옥한흠 평전』을 보니 43년 전 옥한흠 목사를 처음 만난 일이 그려진다. 1982년 2월 18일, 부산 고신대학교 교회문제연구소 행사에 초청받고 부산으로 온 옥한흠 목사는 “어떤 교회가 성장하면 그 교회를 모방하려고 하는데 그것은 최선의 길이 아니며, 자신의 고유한 목회 방식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평신도 훈련이 새로운 목회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목회는 목회자의 일방적 사역이 아니라 평신도와 함께하는 사역”이라고 하면서 “평신도 훈련이야말로 새로운 활로라고 주장”했던 그의 결의와 실천이 이 책을 통해 우리 앞에 목회자의 모범으로 제시되었다. 그때는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지 6개월 정도 되었을 때였고, 『평신도를 깨운다』가 출판되기 약 2년 전이었다. 옥한흠 목사는 40여 년간 오직 한길을 걸어갔고, 부흥했던 한국 교회를 갱신했다. 이 책은 옥한흠 목사가 걸어갔던 자취를 따라 그가 남긴 제자훈련, 평신도 지도자 양성, 교회 갱신, 개혁과 부흥 등 한국 교회 복음주의 운동의 역사와 유산을 섬세하게 그리고 있다. 박응규 박사는 『한부선 평전』을 통해 전기 혹은 평전 작가로 명성을 얻었고, 이 대작을 통해 다시 그의 역사적 안목, 예리한 성찰, 기술적 능력을 보여 주었다.
  • 생사의 갈림길에 선 환자들 곁에 있어줄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던 박상은 선생은 부인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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