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차 아동심리상담 전문가로 석사과정에서 아동심리치료를 전공했고, 박사과정에서 심리재활학(놀이치료)으로 학위를 받았다. 현재 지음 아동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며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을 상담하고, 부모들의 육아 고민에 도움을 주고 있다. 20년간 상담 현장에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불안한 부모를 많이 만났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5~7세 육아 방법의 필요성을 느껴 『관계 육아』를 집필하게 되었다. 미취학기 자녀를 둔 부모의 걱정과 불안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부모의 삶을 응원한다. 훨씬 좋아지는 사례를 보며 큰 보람을 느끼고 또 다른 부모를 만날 수 있는 힘을 얻는다. 현재는 상담대학원에 출강하고 있고, 부모 교육 강사로 활동한다. 육아와 관련된 유튜브 <지음TV> 운영과 브런치 작가로 육아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