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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프롤로그 PART 1. 5~7세 아이의 부모라면 찾아라, 우리 아이 애착 코드 육아의 2가지 포인트 아들 육아 VS. 딸 육아 부모와 함께 있고 싶은 아이들 5세는 학습보다 관계가 우선이다 육아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이론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많은 5~6세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시기, 7세 아날로그의 긍정적인 힘 PART 2. 육아 정보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육아 정보의 홍수 시대 정보가 과도해서 오는 불안 해결법 육아서를 고르는 기준 집 안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주자 삶의 기본은 부모가 가르쳐야 한다 5~7세 부모가 꼭 갖추어야 할 것 미취학 시기에 중요한 3가지 PART 3. 초등 입학 전 챙겨야 할 것들 초등 입학 전 ‘관계’가 전부다 반복적인 일상을 스스로 살아내는 힘 5~7세, ‘좋은 아침’을 만들어야 할 시기 스마트폰은 사용 예절을 가르친다 아이들에게는 바깥 놀이가 필요하다 엄마표 학습을 하기 전에 내 아이가 느린 기질을 가지고 있다면 PART 4. 5~7세 우리 아이 육아 상담소 첫째가 다시 어린애가 되었어요 우리 아이에게 맞는 훈육법을 알려주세요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좋은 아빠가 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이들을 공평하게 대하는 게 힘들어요 몇 살부터 따로 재울 수 있나요? 영상이 없으면 밥을 먹지 않아요 화 내고 싶지 않은데 자꾸 화가 나요 아이랑 무슨 대화를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먹이는 것 때문에 식사 때마다 전쟁이에요 쌍둥이라 남들보다 육아 고민도 2배로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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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입학 전, 학습보다 중요한 것은 부모와 아이와의 관계다!”
5~7세, 관계와 자율성의 골든 타임을 위한 양육 로드맵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아이가 갑자기 아침마다 울거나, 배가 아프다며 등교를 거부한다면? 놀랍게도 이런 사례는 대부분 ‘문제행동’이 아닌, 심리적 독립성과 관계 기반이 충분히 다져지지 않은 상태에서 오는 적응 스트레스다. 20년간 아동심리상담 현장을 지켜온 저자는 아동심리치료를 전공하고 심리재활학 박사 학위를 받은 전문가로,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수많은 아이와 부모를 만나왔다. 특히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불안을 호소하는 부모와 아이를 수없이 상담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5~7세 시기의 ‘관계 중심 육아’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한글도 읽고, 수학도 잘하는데 학교생활이 힘들어요.” 학습 수준은 높지만 사회생활이 버거운 아이들이 늘고 있다. 이는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구조적 차이, 즉 보호 중심 환경에서 자율 책임 환경으로의 전환을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저자는 “관계는 교육보다 먼저 다져야 하는 아이의 삶의 자양분이다. 부모와의 안정적인 관계가 아이의 사회성, 자율성, 그리고 학교 적응력을 좌우한다”고 조언한다. 이 책은 5세부터 시작되는 부모 역할의 전환, 육아에서 관계가 중심이 되어야 하는 이유, 스스로 생활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는 기초 습관을 만드는 법 등을 따뜻하고 실용적으로 풀어낸다. 실제 상담실에서 나왔던 질문과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해, 부모들이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조언이 풍부하다. “공부보다 더 중요한 건 관계입니다.” 아이의 초등 입학을 앞둔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오늘의 육아 현장과 부모 마음을 깊이 이해한 책 『관계 육아』는 아이가 학교에 가는 아침이 두렵지 않게, 부모가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양육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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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라는 거대하고 두려운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전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부모님의 세심한 관심과 따스한 손길이 얼마나 큰 울림을 주는지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 ‘나와 자녀’의 관계가 단순한 교육의 연장이 아닌 서로의 마음을 잇는 소중한 시간임을 다시 한번 깨닫고자 하는 부모님들, 일상 속에서 자녀의 특성과 리듬을 섬세하게 읽어내어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단호하게 안내하고 싶은 분들께 책에 제시된 구체적인 사례와 작가님만의 잔잔한 지혜가 큰 위로와 실질적인 조언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이 책이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길목에서 잊기 쉬운 ‘관계’의 깊이와 방법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해줄 거라 기대합니다. - 이은경 (부모교육 전문가, ‘슬기로운초등생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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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저자는 놀이치료 현장에서 육아의 핵심인 애착을 기반으로 한 부모와 자녀 간 정서적 관계 및 사회적 관계를 맺는 데 많은 역할을 해왔습니다. 본 저서는 부모의 관계 육아가 자녀의 자기 조절과 사회 적응을 돕는 데 훌륭한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 - 선우현 (명지대학교 아동심리치료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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