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심리학과 영어·영미문화를 전공하고, 대학원을 거치며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역할을 익히며 성장했다. 셀트리온 부사장 비서로 첫 커리어를 시작하며 체계적인 업무 처리와 소통 능력을 다졌고, 그 후 영어유치원과 영어학원에서 교수부장으로 아이들에게 영어 교육의 즐거움을 심어주며 교육자로서의 길을 걷고 있다. 3년 연속 최우수 교사상을 수상해 교육자로서 역량을 인정받기도 했다. 지식뿐 아니라, 심리학에 기반을 두어 마음 근력 강화를 통해 학생들에게 마음 성장을 이끌고 있다. 또한 책임감과 진심 어린 봉사를 바탕으로 아이들과 지역 사회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교육 외에도 시즌드 3기에서 최우수 파트너로 선정된 바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과 봉사를 통해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