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남성일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남성일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아주대·동국대 강사. 동국대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옮긴 책으로 『자유주의자와 식인종』(공역)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 〈하버마스의 절차주의적 법에서 본 사법부의 존립 근거〉, 〈하버마스의 민주주의적 법치국가론에서 절차적 정당성 개념 연구〉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글은 쇼펜하우어가 사망 후 165년이 지난 지금 오늘날의 모습으로 재탄생하여 그의 사상과 철학, 예술에 대해 알려 주는 고마운 책이다. 이 책을 쓰신 엄주희 헌법학자와 전영천 성악가는 정신 건강에 대한 평소 소신을 철학과 예술뿐만 아니라 다방면에 조예가 깊은 철학자 쇼펜하우어와의 만남을 통해 위로 받는다. 인생이란 무엇인가, 나란 무엇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등 철학의 주제와 문제들에 대한 바람직한 접근 방법과 태도는 우리의 정신 건강의 필수적인 요소이다. 헌법학자 엄주희 교수와 전영천 성악가는 이러한 뇌신경과 정신작용의 물리적 메커니즘, 사회적 맥락, 법과 제도 절차, 기술적 지원 방안, 삶을 바라보는 자신의 태도 등 총체적이고 전체론적인 스마트 건강 접근법이 ‘의지’와 ‘표상’이라는 화두로 철학을 하는 쇼펜하우어에 전율적인 감동과 영감을 얻는 것이다. 이 책은 서양철학의 풍부한 지식을 쇼펜하우어와 전영천 성악가, 헌법학자 엄주희 교수의 친밀한 대화를 통해 재미있고 알기 쉽게 전달함으로써 철학과 역사, 예술 등 인문학적 상상력에 목마른 법학자, 기술공학자, 의료 분야 종사자, 자연과학자, 사회 및 정치 과학자에게 일상적인 소소한 삶에서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삶의 통찰을 얻게 해 주는 지혜의 선물이 될 수 있다. 더불어 무언지 모르지만 살아가는 게 고단하고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고 삶의 의미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수많은 이들에게 작은 울림과 희망의 씨앗을 살포시 건네주는 보물 같은 책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