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한 마디 못하던 피아노 전공자이며, 두 아이를 원어민 수준으로 키워냈다. 영어학원이나 해외 경험 없이 오직 엄마표 영어로 독창적인 교육법을 만들어냈다. 정규 학교 대신 홈스쿨링을 선택해 아이들의 가능성을 스스로 확장시킨 용감한 엄마이다.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교육 실천가의 면모도 갖고 있다. 이 책에는 그런 특별한 교육 여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언니네 교육> 블로그 https://m.blog.naver.com/jisamz?tab=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