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최원석
국내작가
작가이미지
최원석
국내작가
동국대학교 영화학과에서 시나리오를 전공한 후 10여 년간 언론사에서 제약 분야 전문 기자로 활동했다. 《매일일보》 제약 담당 기자로 시작해 대한의사협회 《의협신문》, 제약 전문지 《데일리메디》와 《메디코파마뉴스》에서 대학병원, 개원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내 제약사, 다국적 제약사 등 의료와 제약 산업 전반에 걸쳐 현장 취재를 했다. 처음에는 언론인으로서의 사명감이 강하지 않았으나, 우리나라 제약 산업과 의료 시스템의 실상을 알게 됨에 따라 건강보험료를 납부하는 국민의 일원으로서 기자 정신을 발휘하게 됐다. 복제약 문제, 국내 제약사와 다국적 제약사의 실태, 정부의 보건 정책 등에 관해 중점적으로 보도했다. 첫 책 『복제약 공화국』을 통해 복제약 우대 정책에서 비롯된 제약, 의료 분야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