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집보다 틈만 나면 밖에서 놀기를 좋아했고 텔레비전보다 책을 많이 읽었다. 또한 책을 읽을 때 마다 좋은 문장이 나오면 가차 없이 펜을 잡고 밑줄을 치며 나만의 삶을 만들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현재진행형이지만 나의 평생놀이는 책이다. 그러다가 앞으로 뭘 해야 하지! 하고 고민에 고민 끝에 글을 쓰고 싶어 문창과에 갔다. 그 후 출판사에서 출판, 글쓰기, 기획 마케팅 일을 하고 있다. <인생에서 지적이고 싶은 사람을 위한 명문장 필사책>등을 썼고 여러 책을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