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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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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
국내작가
〈경남도민일보〉에서 기자로 일한다. 활자로 사회와 인간을 연결하는 일에 즐거움을 느낀다. 소외된 사람들, 배제된 이들과 사회의 접점을 늘리는 사람이 기자라고 믿는다. 이들의 목소리가 우리 사회 한가운데에서 울려 퍼지기를 희망한다. 기사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거창한 꿈은 없다. 누구나 소소한 일상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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