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간 강사 및 CS 분야 등에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행정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주일학교 소년부 교사로 10년 넘게 섬기면서 아이들과 즐겁게 성경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 책을 집필하며 성경 속 단어 하나하나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주님의 크신 은혜를 느꼈습니다. 또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표현을 위해, 주일학교 교사로 활동했던 두 아들과 의견을 나누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 뜻깊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성경과 친해지고 예수님과 가까워지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독자에게 예수님의 뜻과 마음이 온전히 전달되어 은혜와 지혜가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