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로잔대회가 끝난 직후, 전 세계에 흩어져 창조세계를 돌보기 위해 애쓰는 신학자, 과학자, 활동가, 선교사, 목회자, 성도 100여 명이 함께 모여 4박 5일간 ‘창조세계 돌봄 국제포럼’을 열었다. 짧게는 몇 년에서 길게는 수십 년에 걸쳐 이어온 사역의 여정을 나누며, 함께 기도하고 격려하며 뜨거운 교제를 나누었다. 그 과정에서 “온 땅을 위한 복음 선언문”을 세계 교회에 선포하였으며, 『케이프타운 서약』과 『자메이카 행동 촉구』를 잇는 창조세계 돌봄 사역의 새로운 비전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