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슬픔조차도 희망입니다』, 『낮에 하지 못한 말』, 『부끄러운 것 하나 』,『몇 개의 아내』, 『찬란한 침묵』, 『삐딱하게 서서』, 『꽃도 서서 잔다』, 『구겨진 종이가 멀리 날아간다』, 『한 그루 나무를 옮겨 심는 새처럼』등 9권이 있으며, 논문 『서정주 시 연구』(목포대학교 대학원)로 석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문학 관련 수상으로는 전라남도문화상, 목포문화상, 송암예술문화상, 창조문학대상, 전남문학상, 전남시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일반 수상으로는 대통령 표창, 초당약사대상, 목포약사대상 등이 있다. 현재는 목포에서 한일약국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