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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영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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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영
국내작가
토론토대학교에서 문학을 전공했고, 책과 교육 분야에서 일했다. 한국계 캐나다인으로서 다양한 문화 속 사람과 삶, 생각을 잇는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교사는 청자 역할을 맡은 학생이 화자가 말하는 동안 말을 보태지 않고 듣기만 하도록 안내한다.매닝은 "상대방의 관점을 이해하려고 반응하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열린 마음으로 그들의 생각을 듣는 것"이 경청의 핵심이라고 말했다.사람이 안전함을 느끼고 타인에게도 소속감을 느끼게할 때 이타심 같은 가치가 자라난다"오늘날 사람들은 만성적인 저강도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환경에서 살아갑니다외로운 사람들의 RNA 표본에서는 염증과 연관된 유전자들이 더 활발히 작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윌리엄슨은 해군에서 널리 쓰이는 격언을 하나 알려 주었다. "선장의 유능함은 배에서 가장 약한 선원에 달려 있다." 이 말은 어쩌면 모든 사람이 일상을 살아가는 방식에 적용할 수 있는 교훈일 것이다. 배 위에서든, 인생에서든, 우리는 서로가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도울 때 그제야 더 나은 사람이 된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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