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우아한형제들 우아한테크코스 소프트 스킬 코치. 사람이 성장하는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고, 그 여정에 조용히 동행하는 일을 해왔다.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자 했던 마음은 시간이 흐르며 타인의 성장을 돕는 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개발자 교육과 조직문화의 현장에서 실력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결국 소프트 스킬, 즉 사람과 함께 일하는 역량임을 깊이 체감했고, 말의 온도, 감정의 흐름, 팀 안의 심리적 거리 같은 작지만 본질적인 요소들에 늘 주목해왔다. 더 건강한 협업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교육을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