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치과의사로 일하고, 밤에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KAIST 생명화학공학과를 졸업하였고,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해 치과의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동 대학원에서 치과 교정학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글쓰기를 따로 배우거나 그림을 배운 적은 없지만,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가는 것에 즐거움을 느낍니다. 어른이 된 지금도 여전히 새로운 배움이 즐겁고 호기심이 많고, 좋아하는 것도 다양합니다. 전공 분야인 치과 치료에 대한 이야기를 청소년 친구들과 즐겁게 나누고 싶어서 열심히 공부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치의학》을 썼습니다.
출간한 책으로는 영유아를 위한 그림책 《무엇이 나올까? 쑥!》이 있고, 감수한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치의학 도감 《별난 이 재밌는 이 굉장한 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