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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파브리지오
해외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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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파브리지오
해외작가
심리치료사이자 두 딸의 엄마, 작가로서 30년 넘게 착한 딸 역할에 갇힌 성인을 만나왔다. 그들과 골치 아픈 엄마의 복잡한 관계를 연구하고 치유하는 데 평생을 바쳤다. 처음에는 심리치료사인 엄마와 함께 일했다. 그 시간에 파브리지오는 착한 딸로 보냈다. 1994년에 독립을 결심하고, 엄마를 원망하는 대신 건설적인 치유법을 찾고자 했다. 같은 상처로 괴로워하는 많은 딸이 치유될 수 있는 새로운 접근법을 만들겠다는 결심에서다. 이제 파브리지오는 여성이 타인의 기대에 맞추려 애쓰지 않고, 자기 본모습을 찾아가도록 돕는다. 이는 개인의 변화를 넘어 문화적 변혁으로 이어진다. 자세한 이야기는 https://daughtersrising.info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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