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없는 백성은 망합니다. 꿈이 없는 사람은 모험을 하지 않습니다.
믿음의 사람이란 다른 말로 표현하면 하나님께서 주신 꿈에 자신의 인생이 붙들려 사는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꿈은 자신의 내면세계를 드러내기도 하고, 자신의 소원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꿈은 하나님의 또 다른 언어이기도 합니다.
꿈의 사람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꿈에 붙들려 죽음의 고비, 배신의 상처, 누명 쓴 옥살이 등 인간이 견딜 수 없는 모든 고난을 너끈히 이겨냈습니다.
꿈을 잃은 사람은 삶의 에너지를 잃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꿈이 있는 사람은 어려운 상황도 긍정적으로 도전합니다. 이 책은 꿈을 잃고 힘겹게 고난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때에 맞는 생수 같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허철 목사의 『기독교인들에게 꿈은 어떤 것인가?』는 논리정연하고 일목요연하게 신구약 구석구석에 꿈을 통하여 이루어진 하나님의 역사를 잘 연구한 책입니다. 기독교인들에게는 신앙에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또한 목회자가 읽으면 잃었던 꿈을 다시 회복할 것입니다.
거룩한 꿈과 환상에 다시 붙들려 달려갈 길 다 가길 소원하며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2025년 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