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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믿음
작은 목사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주님의 땀 방울 마음 밭 기도의 문이 열리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견고한 인생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사람 예수님, 사랑합니다 “마음은 원이로되” 거듭났습니까? 마음을 다한다는 것 무엇을 염려합니까? 반석 위에 지은 집 왜 영감을 잃어가는가? 성령님에 의해 변화된 사람 2장. 소망 상한 갈대, 꺼져가는 등불 21세기 니고데모 고맙고 감사하다 어머니 감사의 샘 열정이 고난을 받을 때 나는 그대로인데 늦은 밤에 드린 기도 형통한 가정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 마음의 허기 에벤에셀 말 3장. 사랑 은혜의 물결 기지개를 펴라 함께 울고 웃는 우리 당신이 보고파 행복한 부부 행복한 사람 된장찌개의 기적 사르밧 은행 마음 아파하며 기도했다 부모님이 보고 싶은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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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로서 평생을 뜨겁게 외쳤다. 열심으로 설교했다. 그러나 주님이 보시는 것은 내 안에 그리스도가 얼마나 채워져 있느냐는 것이다.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려 전도하고 교회 부흥을 위해 힘을 다해 말씀을 전했는데, 정작 내 속에는 그리스도가 어느 정도 채워져 있는가?
--- p.62 주님, 스스로 풀려 씨름했던 숙제로 인해 피곤해진 마음에 새 힘을 주시네요. 불안했던 마음에 평안을 주시네요. 지난 밤 천둥 번개 소낙비 요란했는데 맑게 갠 아침처럼 마치 아무 일이 없었던 것 같네요. 주님, 제 가슴에 감사의 샘이 마르지 않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p.88 사는 일에 지쳐 근심에 잠든 세대를 주님 깨워 주소서. 복음의 능력을 상실한 형식 뿐인 종교인들을 긍휼히 여겨 주소서. 영적 곤고함을 볼 수 있도록 눈을 열어 주소서. 성령의 기름 부어 깨어 ‘살려주세요’ 부르짖게 하소서. --- p.96 아이들이 엎드려 주님께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뭉클해지고 자꾸 눈물이 난다. 일군으로 준비시키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았다. --- p.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