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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민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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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민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서울교육대학교 유아·특수교육과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교육과 테크놀로지를 연결하여 학생 중심의 학습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유튜브·게임·AI의 지도 활용 방안을 연구하는 교육학자이자, 두명의 자녀를 양육하는 워킹맘으로 살고 있다. 2025년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동 사태 다음 날 SNS에 올린 ‘내 아들을 구출해 왔다’라는 글로 한국사회에 뜨거운 화두를 던졌다. 언론과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아이들을 극단주의에 빠지지 않도록 키우기 위한 교육 공론장을 열어가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자신의 삶과 진심에서 우러나온 권용덕 선생님의 글은 깊은 울림을 줍니다. 이 책은 장애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갖게 해 주며, 읽은 뒤 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사회를 돌아보며 사려 깊은 민주 시민으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 그의 글은 눈물과 웃음을 함께 준다. 웃기면서도 가슴 아프고, 슬프면서도 통쾌하다. ‘날것’의 감정을 표현한 그의 글을 읽으며 우리는 함께 웃고 울고 성찰한다. 자신을 솔직하게 내보이면 약점으로 작용하는 사회에서, 우리에게 솔직해도 괜찮다고 가르쳐 준다. 그의 솔직함은 장애를 보는 시선을 바꾸고, 사람들의 행동을 바꾸고, 사회의 마음을 바꾸는 대단한 힘이 있다. 약함이 강한 힘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바로 그의 솔직함에서 나온다. 두 아이를 키우며 틈틈이 글을 쓰고 치열하게 자신의 삶을 살며 세상과 싸우는 그를 보면서 나도 솔직해질 용기를 얻고, 세상과 싸울 힘을 얻는다. 이 책에 담긴 말들이, 단어들이, 생각들이 민들레 씨앗처럼 퍼져 온 사회가 빛으로 물들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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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제목을 보고 한숨이 나더니 역시 내용도 한숨뿐이네요. 어린 아드님께 배우셨어야 했을거 같은데 참으로 안타깝네요 극우에서 극좌로 옮겨진 아이의 삶은 기쁨이 넘치나요? 극우 극좌를 떠나 무엇이 나라를 살리고 무엇이 국민을 살리고 작가님의 전공인 아이들을 살리는 길인지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하*맘 2025.07.20. 오후 4: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