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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히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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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히
국내작가 문학가
건강한 사랑에 관해 이야기하며, 사랑에 대한 위로를 영상으로 건네는,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수희라고 불리기도, 슈히라고 불리기도 하며, 언니 혹은 누나라고 불리기도 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변함 없는 건 우리가 지금, 이 순간 행복하고 사랑하길 바란다는 것이다.
절대 사랑에 빠지지 말 것, 사랑을 할 것.
Never Fall in Love Just Love.

인스타그램 @shoohee_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한 존재가 내게서 떠날 때마다 붙잡느라 애쓰고, 상심에 빠져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런데 오히려 '누구든 떠날 수 있다'는 걸 인정하고 나니 마음이 조금은 자유로워졌다. 인간관계를 냉소적으로 바라는 뜻은 아니다.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하고 시간을 유한하게 생각하며 사랑을 더 사랑해야 한다. 다만, 손 쓸 새 없이 불가항적으로 나를 떠난다면 그건 인연이 거기까지였을 뿐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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