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와 MIT에서 인본주의 사목 역할을 하며 학생, 교수, 교직원들에게 인본주의적 관점에서 윤리적이고 실존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 매체 [테크크런치]의 첫 ‘상주 윤리학자(ethicist inresidence)’로 활동했고, [더 컨버세이션]에서는 “미국인과 종교와의 관계 방식을 바꾼 상징적 인물”로 평가받았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Good Without God(무신론자의 선)』(William Morrow, 2010)의 저자이며, [MIT 테크놀로지 리뷰], [CNN], [보스턴 글로브], [워싱턴 포스트], [뉴스위크]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기고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