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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의 글
역자 추천문

들어가는 말

1. 우리는 하나님 없이도 선(善)할 수 있을까요?
2. 하나님 없는 선의 간략한 역사,
혹은 인본주의 대학의 짧은 캠퍼스 투어
3.왜 하나님 없이도 선해야 할까요? 목적과 『페스트』
4.하나님 없는 선함: 휴머니즘의 윤리 지침서
5.종교적 다원주의: 하나님과 함께 선해질 수 있을까요?
6.공동체 속에서 숨 쉬는 선함: 휴머니즘의 심장

후기: 인본주의와 그 열망
감사의 말

저자 소개 3

저그렉 엡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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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 M. Epstein

하버드와 MIT에서 인본주의 사목 역할을 하며 학생, 교수, 교직원들에게 인본주의적 관점에서 윤리적이고 실존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 매체 [테크크런치]의 첫 ‘상주 윤리학자(ethicist inresidence)’로 활동했고, [더 컨버세이션]에서는 “미국인과 종교와의 관계 방식을 바꾼 상징적 인물”로 평가받았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Good Without God(무신론자의 선)』(William Morrow, 2010)의 저자이며, [MIT 테크놀로지 리뷰], [CNN], [보스턴 글로브], [워싱턴 포스트], [뉴스위크]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기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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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제임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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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경기도 강화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1978년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40여 년간 미국에 살면서 거의 20년 동안 MIT대학의 Noam Chomsky 교수, 스탠퍼드대학의 Joseph Greenberg 교수와 Merritt Ruhlen 교수, 하버드대학의 Alfred Whitehead 교수 그리고 강상원 박사를 비롯한 세계적인 언어학자들의 저술을 연구한 끝에 2018년 『Jesus Meets the Buddha』를 캐나다와 미국에서 출판해서 언어학적으로 우리 한글은 서양의 언어 계통과 아주 다르며 산스크리트리어와 동일한 우랄 알타이 계통으로 산스크리트어의 구성
1950년 경기도 강화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1978년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40여 년간 미국에 살면서 거의 20년 동안 MIT대학의 Noam Chomsky 교수, 스탠퍼드대학의 Joseph Greenberg 교수와 Merritt Ruhlen 교수, 하버드대학의 Alfred Whitehead 교수 그리고 강상원 박사를 비롯한 세계적인 언어학자들의 저술을 연구한 끝에 2018년 『Jesus Meets the Buddha』를 캐나다와 미국에서 출판해서 언어학적으로 우리 한글은 서양의 언어 계통과 아주 다르며 산스크리트리어와 동일한 우랄 알타이 계통으로 산스크리트어의 구성 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언어임을 밝혔다. 특히 전라도, 경상도 사투리는 정확하게 산스크리트어의 발음과 뜻이 일치한다는 점을 인지시키고 산스크리트어와 한글은 동서언어의 원천이며 음소 조합문자로 소리로 개념을 형상화하는(mimetic) 극도로 진화한 인류 최초의 언어라는 점을 알렸다. 또한 샤머니즘은 모든 종교의 원초적인 형태라는 사실을 발표해서 미국 학계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현재 하버드대학 Yenching Library와 컬럼비아대학 C.V. Starr Asian Library 그리고 UC버클리대학 도서관에 비교종교학 참고 도서로 소장되어 있으며 아마존(Amazon.com)을 통해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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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1972년 도미, 씨라큐즈 대학에서 방송학 석사를, 아이오와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박사 학위를 수료하였다. 1976년에서 2016년 사이에 커뮤니케이션 이론, 언론비판, 언론역사, 언론법과 윤리, 문화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아이오와 대학, 일리노이 대학(시카고), 뉴욕주립대(플래츠버그)에서 강의했으며, 출판 연구 분야는 문화의 동화 과정, 한국전쟁 심리전, 미디어 보도 경향을 포함한다. 뉴욕주립대(플래츠버그)에서는 강의와 연구 활동 외에 공공생활 윤리 연구소(Institute for Ethics in Public Life)에서 15년간 연구원으로
서강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1972년 도미, 씨라큐즈 대학에서 방송학 석사를, 아이오와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박사 학위를 수료하였다. 1976년에서 2016년 사이에 커뮤니케이션 이론, 언론비판, 언론역사, 언론법과 윤리, 문화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아이오와 대학, 일리노이 대학(시카고), 뉴욕주립대(플래츠버그)에서 강의했으며, 출판 연구 분야는 문화의 동화 과정, 한국전쟁 심리전, 미디어 보도 경향을 포함한다. 뉴욕주립대(플래츠버그)에서는 강의와 연구 활동 외에 공공생활 윤리 연구소(Institute for Ethics in Public Life)에서 15년간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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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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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PDF(DRM) | 3.7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23쪽 ?
ISBN13
9791167526663

출판사 리뷰

“기독교 사회인 미국에서 반향을 일으킨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신 없이도 선할 수 있다, 종교 없는 사회를 위한 안내서”

종교가 인간을 위해서 존재하는가? 아니면 우리가 종교를 위해서 태어났는가? 이렇게 묻는다면, 대부분이 전자를 답할 것이다. 이 책은 뉴욕시의 맨해튼에 있는 영재 과학교육 특수고인 스타이브슨트 시절 때부터 『도덕경』, 『바가바드 기타』, 선불교의 가르침을 비롯하여 수많은 동양의 고전과 역사 서적을 탐독하면서 동양학에 깊은 애정을 느껴 일찍이 대학과 대학원에서 종교와 동양학을 전공한 하버드 교목 ‘그렉 엡스타인’의 번역서이다. 저자는 그 과정에서 종교의 발단은 결국 자연현상에 대한 인간의 경외심에서 나왔다는 점을 발견하고, 성경의 하나님이란 존재는 초기 인류의 문명이 점차 발전해 감에 따라서 자신의 조상 격인 유대인들이 자라 온 사회 문학적인 환경에서 자생적으로 태어난 상상력의 산물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그는 이미 구약성경이 출판되기 반세기 전인 기원전 1,000년경에 쓰인 인도의 차르바카와 로카야타라는 사상가들의 가르침을 소개하면서 그들은 “내가 지금 여기에 있기에 이 세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식할 수 있다는 것과, 누구도 죽어서 부활하지 않으며, 살아 있을 때 주위의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라.”고 가르쳤다고 말한다. 그게 곧 휴머니즘의 효시라는 것이다. 그 전통은 그리스의 에피쿠로스학파와 로마의 철학자인 루크레티우스, 키게로와 세네카를 거쳐서 볼테르와 루소, 칸트의 시대를 지나서 조지 워싱턴, 토마스 제퍼슨, 카뮈와 사르트르로 그 명맥이 이어져 왔으며 물론 예수님도 대표적인 휴머니스트였다고 저자는 말한다.

미국 사회에서 기독교가 끼치는 영향력은 어마어마하다. 미국 사회뿐 아니라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기독교를 비롯하여 종교적 믿음을 갖고 있는 인구가 많은데, 이 책은 그들에 당당히 맞서며 ‘무신론’, 그중에서도 인간에 초점을 맞춘 ‘휴머니즘(인본주의)’에 대해 안내한다. 그리고 오늘날 세계에서 다양하고 포용적이며 영감을 주고 변혁적인 힘이 될 새로운 휴머니즘이 다시 깨어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그리고 인간 문제에 대한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휴머니즘(인본주의) 공동체의 건설을 위하여 무엇을 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진정한 자유, 더 큰 선함을 위해 무신론을 넘어 인본주의를 꿈꾸는 저자의 간절한 외침이, 미국 사회를 넘어 이곳 한국에서도 울려 퍼지길 바라며, 진정한 삶의 의미와 목적을 탐구하고 윤리적 가치를 실천하는 휴머니즘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길 바란다.
리뷰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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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락 별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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