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보훔루르대학 정신철학 교수. 철학자이자 인지과학자로, 정신적 표상, 정서, 자아 이론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다. 프라이부르크알베르트루트비히대학과 빌레펠트대학에서 철학, 심리학, 정신과학을 공부했다. 튀빙겐대학을 거쳐 2007년부터 보훔루르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주요 저술로는 “마음 읽기: 마음과 자기 관점 이론의 신경 매커니즘Mind reading: neural mechanisms of theory of mind and self-perspective”(2001) 《옥스퍼드 핸드북: 4E 인지The Oxford Handbook of 4E Cognition》(공저, 2018) 《맥락, 지시와 의미: 단수 용어의 의미론Kontext, Referenz und Bedeutung: eine Bedeutungstheorie singularer Terme》(1994, 1996)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