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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Dark Side Project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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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다크 사이드 프로젝트’는 인간 본성의 음지,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설득의 뒷면’을 파헤친다. 우리는 ‘좋은 사람이 되는 법’이 아니라, 당하지 않고 지배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무조건 믿고, 먼저 양보하고, 쉽게 상처받는 당신에게, 이제는 인간관계의 게임판 자체를 읽는 눈이 필요하다. 박용남, 주원 두 작가가 참여한 《다크 심리학》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어둠의 기술’을 담아낸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타인을 설득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데 탁월한 방법들을 배울 수 있다. ‘마음을 흔드는 기술을 알아야, 내 마음도 지킬 수 있다.’ ‘세상을 통제할 순 없어도, 나를 잃지 않는 법은 배울 수 있다.’ 우리는 조종을 권하지 않는다. 그러나 무방비한 채 조종당하는 것 또한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싶었다.
“모든 관계는 심리전이다. 당신은 무기 없이 그 전장에 나가고 있는가?” 이 질문에 솔직해질 때, 비로소 ‘새로운 나’를 만날 준비가 된 것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다크 심리학》을 쓰는 동안 내 책상 위에는 단 한 권의 책이 놓여 있었다. 바로 《군주론》이다. 5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여전히 생생한 ‘현실의 언어’로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고전이다. 《다크 심리학》에서 다룬 인간의 어두운 본성과 그 작동 원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그 끝에는 언제나 마키아벨리가 있었다. 그는 인간은 악하다고 단언하며, 인간과 권력의 관계를 냉정하게 바라보고 분석했다. 《다크 심리학》의 기저(基底)에 《군주론》이 있다고 말하는 이유다. 《군주론: 쇼츠 에디션》은 어려운 고전의 벽을 허물어 누구나 단숨에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바쁜 일상 속 짧은 시간 안에 《군주론》의 핵심 내용을 빠짐없이 파악할 수 있다. 《다크 심리학》에서도 밝힌 바 이 세상은 착하기만 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으며, 세상을 움직이는 권력의 법칙도 이해하기 어렵다. 개인이든, 조직이든 상대를 제압하려면 나의 무기 역시 그만큼 강해야 한다. 지난 500년간 권력자들만 독점해 온 무기가 이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다가와 당신 앞에 놓여 있다. 이 강력한 무기를 받아들여 판을 바꿀 것인가, 그대로 살아갈 것인가? 선택은 당신에게 달렸다.

작품 밑줄긋기

u*****8 2026.07.27.
p.195
'피해자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대체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인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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