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도희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도희
국내작가 문학가
어릴 때부터 소설, 만화, 애니메이션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스토리를 섭취해 온 잡식성 작가. 학창 시절부터 소설을 썼고, 대학과 대학원에서도 문학에 대한 열망을 놓지 못해 중문학을 전공했다. 한때, 중문학 중에서도 중국 괴담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요재지이》와 중국 설화 《산해경》에 심취해 몇 달씩 도서관에 박혀 있기도 했다. 거기에는 그동안 흔히 봐왔던 피와 살인이 난무하고 잔인하기만 한 공포와는 달리 중국 특유의, 기묘한 사건이 남기고 간 여운 속에서 되씹어 볼수록 점점 부풀어 오르는 심연의 공포나, 공포 속에서도 사랑이 피어나는 식의 새로운 접근이 있었기 때문이란다. 작가는 앞으로 심연의 공포가 녹아든 소설들을 더 많이 써내려갈 예정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61
어차피 세상은 각자도생이고,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있는 사람은 결국 자신밖에 없었다.그까짓 외모로 남자들 눈에 들어 뭐에 쓴다고.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