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라이터이자 콘텐츠 디자이너. 구글, 삼성, 니콘, HP 등 글로벌 기업에서 10년 이상 커뮤니케이션 및 홍보 담당자로 활동하다가 UX 디자인을 접한 후 UX 라이터로 커리어를 전향했다. 이후 프랑스 스타트업 오르니카(Ornika), 자동차 기업 르노와 협업했고, 데일리 모션의 수석 콘텐츠 디자이너로 근무하며 다양한 산업군의 UX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현재는 오픈소스 기반의 자동화 검사 툴 및 웹 접근성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타나구루(Tanaguru)에 재직 중이다. 파리시립대학교, 낭트 아틀랑티크 디자인 스쿨 등에서 강의를 진행하며 프랑스 UX 라이팅 커뮤니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