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행사에서 20년을 일하다, 커리어 전환과 직장인도 안식년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40대 중반 사표를 내고 미국으로 가 MBA를 마쳤다. 이후 스타트업에서 마케팅 총괄 이사(CMO)를 거쳐, 병·의원 전문 광고마케팅 회사인 메디비전 대표를 역임했다. 인생 제2막에 코칭을 만나, 현재 스타트업 고문이자 사내 비즈니스 코치로 ‘리더를 키우는 리더’ 역할을 하고 있다. 코칭을 활용해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성과를 내는 일에 큰 사명감을 느끼며 즐겁게 일하고 있다. 한국코치협회 인증 코치(KPC), 버크만 시그니처 디브리퍼이다. 기업 여성 임원 모임인 WIN 멤버로 활동하며 비즈니스 코칭 및 팀 코칭 전문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