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중반 억압과 혼돈 속에서 방황하는 청년·대학생들의 멘토로 살고자 결단하고, 40년 동안 캠퍼스, 직장, 가정에서 사람을 돕고 있는 목회학 석사(M.Div) 출신의 비즈니스 코치이다. 목회와 코칭, 이 두 길은 결국 ‘사람을 향한 사랑’으로 이어지며, 나는 한 사람의 변화가 가정과 조직 더 나아가 사회까지도 변화시킨다고 믿는다. 오늘도 다양한 조직과 사회 속에서 분투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마음으로 경청하며, 함께 방향과 해답을 찾아가는 여정에 동행하는 삶을 살고 있다. 국제 인증 전문 코치(PCC), 한국코치협회 인증 코치(KPC), 갤럽 글로벌 강점 코치, 에니어그램 코칭 강사 및 버크만 코칭 FT, 통합예술 코칭 1급 자격을 갖고 있다. 현재 기업, 교육기관, 대학원, 대학교, 개인에게 강의와 코칭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