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실내건축학과 학사를 졸업 후, 건축학 석사과정의 미디어아티스트이다. 4차 산업 기술과 디자인, 건축이 융합된 예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공간적 경험을 만들고자 한다. 혁신적인 공간 경험을 통해 건축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다양한 시각적 효과를 통해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광화문광장,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쇼, GMAP 광주미디어페스티벌 등 30여 개 이상의 공모에 수상하며, 대한민국의 주요 도시들을 무대로 미디어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또한, 현재 건축 분야 연구원으로,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건축 설계 및 공간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연구자로서 빛이 공간과 건축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며, 특히 건축 파사드와 미디어 기술의 결합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