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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문1.1. 기획 의도와 목표1.2. 건축과 미디어아트 융합의 필요성1.3. 책의 구성과 접근 방법2. 미디어아트와 건축의 만남: 개념과 역사2.1. 건축에서 ‘미디어’가 의미하는 것2.2. 미디어아트의 태동과 확장2.3. 미디어아트가 건축에 스며든 초기 사례2.4. 디지털 기술 발전과 도시·공간 패러다임 변화3. 융합을 위한 핵심 기술과 트렌드3.1. 프로젝션 매핑, LED 파사드, XR 등 시각 매체 기술3.2. 인공지능·머신러닝 기반 디자인 & 시뮬레이션3.3. 인터랙션(상호작용) 기술: 센서, 사운드, 모션 트래킹 등3.4. 데이터 시각화와 실시간 피드백4. 미디어아트+건축 융합 디자인 프로세스4.1. 개념 구상 스토리텔링과 주제 설정4.2. 협업의 생태계: 건축가·엔지니어·미디어아티스트·디자이너의 역할4.3. 프로토타이핑과 테스트: 목업, 디지털 시뮬레이션, 사용자 반응 조사4.4. 구현 단계: 기술적·공학적 이슈 및 해결 방안4.5. 유지·관리와 업그레이드: 지속 가능한 시스템 설계5. 공공성, 도시, 그리고 공간 경험5.1. 미디어파사드와 도시 브랜딩5.2. 공공 예술로서의 미디어아트 건축5.3. 사용자 참여(Participatory) 디자인의 중요성5.4. 도시 맥락(Context)과 주민 만족도5.5. 문화·관광 자원으로서의 가치6. 사례 연구(Case Studies)6.1. 세계적인 융합 프로젝트 Top 5: 프로젝트별 배경·목표·결과 분석6.2. 설치 미술, 상업 공간, 공연장, 박물관 등 다양한 스케일의 융합 사례7.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 제시7.1. ‘공간 경험’ 중심의 설계 철학7.2. 예술·테크·사회적 가치가 결합된 미래형 모델7.3. 건축물의 ‘생명력’을 확장하는 인터랙티브 전략7.4. 가상현실·디지털 트윈 시대의 물리-가상 융합 건축7.5. 커뮤니티 기반 창작과 협업: 사용자 참여의 확장8. 실무 적용 가이드8.1. 기획부터 시공까지: 단계별 체크리스트8.2. 필요한 도구 & 소프트웨어8.3. 프로젝트 관리와 예산 편성 노하우8.4. 팀 빌딩과 전문가 네트워크 활용 방법8.5. 유지·보수 및 안전, 법규 고려9. 미래 전망과 결론9.1. 앞으로 10년, 미디어아트와 건축은 어디로 가는가9.2. 융합 건축이 가져올 사회·문화·경제적 영향9.3. 맺음말: 예술로서의 건축, 공간으로 실현되는 예술부록 1. 용어 정리부록 2. 미디어아트+건축 융합 프로젝트 단계별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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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명은 건축의 본질을 바꾸고 있다. 우리는 어떤 공간에서 살며, 어떤 경험을 설계해야 할까?『빛으로 짓는 건축』은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공간의 미래를 탐색하는 책이다. 건축은 이제 단순한 형태와 기능을 넘어, 인간의 감각과 상호작용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매체로 진화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변화의 흐름을 선명하게 짚어 내며, 미디어아트가 건축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전환시키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제시한다.특히, 프로젝션 매핑, LED 파사드, 확장현실(XR), 아나몰픽 미디어아트 등 최신 기술이 실제 공간 설계에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보여 주며, 실무자들에게는 설계와 연출의 전략을, 연구자들에게는 이론과 실천의 교차점을 제공한다. 저자 김지현은 연세대학교 실내건축학과에서 공간 디자인의 기초를 다지고, 건축학 석사 과정을 통해 기술과 구조의 융합을 연구해 왔다. 저자는 30여 개 미디어아트 공모 수상과 연구기관에서의 건축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공간을 감각적으로 해석하는 독창적 시선을 제시한다.이 책은 건축가, 미디어아티스트, 공간 디자이너는 물론, 도시계획자와 문화정책 관계자에게도 깊은 영감을 줄 것이다. 인간 중심의 공간 설계, 지속 가능한 미디어 환경, 스마트 시티의 감각적 구성 등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실천적 논의가 담겨 있다.『빛으로 짓는 건축』은 단지 ‘건물’을 설계하는 책이 아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을 감각적 경험으로 어떻게 재구성할 수 있을지를 제안한다. 건축은 더 이상 콘크리트로만 지어지지 않는다. 이제 빛으로, 이야기로, 그리고 감각으로 짓는 시대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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